춘천의 불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도자기

$ar_it[$k]$ar_it[$k]$ar_it[$k]$ar_it[$k]$ar_it[$k]$ar_it[$k]$ar_it[$k]$ar_it[$k]$ar_it[$k]
토기
상세정보

도자기

고려시대 순청자와 상감청자편, 국화문이 시문된 분청사기 등이 10여점 수습되었다. 백자류에서는 도립삼각굽, 죽절굽 등 다양한 백자가 출토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굵은 모래받침의 조질의 백자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백자에 시문된 명문은 「(), ()(), ()」, (), (), (), (), (),(), (), (), (), (), (), (), ()」 등으로 매우 다양한 종류의 명문자기편이 출토되었다. 그러나 분청사기에서 보이는 명문과 달리 모두 단편적인 자료에 불과하여 이들이 뜻하는 의미는 파악할 수 없다.

완형의 연봉 1점과 등잔으로 쓰였던 것으로 판단되는 토기 완 등 다양한 도자기류들이 있다. 그러나 발굴보고서가 출간되지 않아 대부분의 유물은 소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