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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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사(獅子寺)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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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와 도기 류
상세정보
사자사(獅子寺)
사북면 원평리 화악산에 있는 절터이다. 『춘주지』에 소나 말이 다니지 못할 정도의 험준한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병자호란 때에 사람들이 이곳으로 모여 난을 피해 살았다고 하며 성정(性靜)이란 스님이 중수했다고 한다. 현장을 조사한 ()춘천역사문화연구회 오동철 사무국장에 의하면 절터에는 축대 흔적이 여러 곳에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기와편과 자기편이 확인되고 있다. 도자기는 내저원각과 태토비짐눈받침을 한 제품으로 상품(上品)에 속하는 백자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