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불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규선(申圭善)

상세정보

신규선(申圭善)

: 일제강점기에 춘천군수로 재직한 사람으로 1914, 문수원기를 극락전으로 옮기고 청평사에 사적기(寺蹟記)가 없음을 안타깝다고 하면서 1915년 『청평사지』를 편찬하도록 지시한 사람이다. 청평사의 입구에 있는 거북바위에 이름이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