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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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복(李恒福) 봉황대에 오르다(登鳳凰臺) 백사집(白沙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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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복(李恒福) 봉황대에 오르다(登鳳凰臺) 백사집(白沙集)

臺峻名虛設 대는 높으나 이름은 헛되게 지어졌고

人傳鳥不知 사람들은 봉황이 전해짐을 알지 못하네.

簫韶今寂寞 순임금 음악 지금은 울리지 아니하니

何日一來儀 어느 날에 한 번 와서 춤을 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