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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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의(李載毅) 지암정(芝巖亭) 문산집(文山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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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의(李載毅) 지암정(芝巖亭) 문산집(文山集)

朝日臨溪壁氣侵 냇가에 임한 방벽에 아침햇살 들어오니

瓦溝樹隙一亭深 기왓고랑 나무 틈새로 정자 깊숙이 자리했네.

萋萋芳草人何去 무성한 꽃과 풀에 사람은 어디로 갔는가?

流水空山自古今 흐르는 물과 텅 빈 산은 예나지금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