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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성(三岳山城) 요약정보 및 구매

삼악산성(三岳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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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성(三岳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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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성(三岳山城)4)

삼악산성은 서면 덕두원리와 당림리에 거쳐 축조된 산성으로 해발 약 654m인데 내성은 약 630m 내외 지점에 축조하고 외성은 460~660m 지점에 축조하였다. 축조시기는 발굴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지표조사만이 이루어져 확실한 시기를 알 수 없지만 대체로 후삼국시대에는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성의 구조는 강촌방향으로 내성이 있고 덕두원의 흥국사를 중심으로 외성이 축조되었다. 외성과 내성의 축조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축조방식은 바위가 돌출되어 절벽을 이루는 부분은 대체로 성벽을 쌓지 않았으며 각 문지(門址)는 산의 능선이 낮은 부분을 택하여 위치하도록 하였다. 또한 공격당하기 쉬운 지점에 망대를 조성하여 적의 동태를 감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분적으로 여장을 설치했던 흔적들이 확인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외성은 흥국사를 중심으로 하는 주변지역으로 식수가 풍부하고 농경지로 활용할 수 있는 토지가 있으나 내성에는 우물이 1곳에 불과하고 평탄지가 극히 적어 장기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자연조건이 되지 않는다. 축조시기는 외성보다 내성이 오래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내성에서 확인되는 특징은 소위 수직홈이라는 축조 방식인데 이는 평양의 대성산성, 단양의 독락산성, 문경의 노고성, 충주의 대림산성, 보은의 호점산성, 제천의 와룡산성에서 보여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지방에 위치하고 있고 성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있으며 험준한 지형에 시설되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내성과 외성의 축조방식과 이 산성과 주변의 산성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유물 등을 비교하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구전으로 전해지는 맥국전설과 삼악산성과의 관계도 재조명되어야 할 것이다.

 

4)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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