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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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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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대사회의 고대국가는 일반적으로 고구려·백제·신라를 지칭한다. 그러나 이외에도 고구려와 백제의 기원이 되는 부여는 494년까지 존속하였고 가야는 562년에 멸망하였다. 또한 삼한을 마한·진한·변한을 삼한이라 칭하는데 중국의 역사서에 의하면 마한은 54개국, 진한과 변한은 각기 12개국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나라들은 대체로 한강 이남에 분포하였고 그 이북지역은 포함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더 많은 나라들이 존재했을 것이다. 중국의 역사서인 『삼국지』 위지 동이전과 한국의 역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하면 삼한에 포함되지 않은 국가로 춘천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은 맥(貊), 강릉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은 예(濊), 삼척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은 실직국(悉直國)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강릉지역에 예를 “동예(東濊)”라 부르고 춘천지역의 맥국이 부정되고 이 지역을 “영서예(嶺西濊)”라는 신조어로 춘천지역의 문화를 설정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관련 연구자들의 다양한 분석을 통하여 재론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맥”에 관련한 사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책명을 벗어나 “맥”을 다라고 있는 세세한 내용을 참고문헌으로 제시해 연구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1.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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